웨딩드레스라고 그린 건데 마치.. 그거 같죠 작년에 왔던 각설이..
로미오
요시님과 룹님의 도움으로 정령석과 숙련된 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활남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요시님의 의견을 받들어 이름을 저래 지어놨음
스스로를 활남이라 칭하는 검의 정령.. 유니크하기 그지없군
자신의 억제할 수 없는 식욕을 지식에 대한 갈망으로 치환해버리는 뻔뻔쟁이돼지같으니..
저한테 욜라 삐져있습니다만.. 줄 게 없어요 북이랑 토끼롭만은 안돼ㅠ-ㅠ
그리고 이건 얼마 전에 받은 그림문답! 'ㅡ'